![. [사진=유한양행 제공]](https://image.inews24.com/v1/c9ba5ad350e12f.jpg)
[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유한양행이 간질환 보조 목적 일반의약품 '리버올라'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리버올라는 간 세포 보호와 대사 과정에 관여하는 성분을 조합한 치료제다. 성분은 L-아르기닌, 베타인, 시트르산수화물이 균형 있게 배합됐다.
리버올라는 액상 제형으로 개발돼, 흡수가 빠르고 복용이 간편하다. 간 기능 저하 환자의 보조 치료 목적뿐 아니라 잦은 음주, 고지방 식습관, 간 수치 상승, 만성 피로 등으로 간 건강 관리가 필요한 성인을 대상으로 개발됐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한 손으로도 쉽게 열 수 있는 '삿갓캡' 패키지도 적용돼 고령층이나 손 힘이 약한 소비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며 "휴대가 쉬워 복용 시기와 장소의 제약도 줄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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