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드림에이지는 자사가 퍼블리싱하고 본파이어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팀 기반 PvP 게임 '알케론'이 오는 23일부터 열리는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 참가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진=드림에이지]](https://image.inews24.com/v1/82439860546648.jpg)
스팀 넥스트 페스트(SNF)는 PC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신작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온라인 행사다. 알케론은 SNF 참가에 맞춰 오는 21일 데모 버전을 공개한다. 알케론은 지난해 12월 한국·일본 테스트를 실시한 바 있으며, SNF를 통해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게임을 알릴 계획이다.
드림에이지 역시 이용자 소통을 강화한다. 오는 22일부터 킴성태·오아·풍월량·타요 등 인플루언서가 참여하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23일부터 내달 2일까지는 전국 '제로백' PC방에서 게임 플레이 시 포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선보인다. 스팀 위시리스트 등록 이용자에게도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등 경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정우용 드림에이지 대표는 "이번 SNF 참가와 인플루언서 협업 등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국내 이용자들에게 알케론만의 액션과 재미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알케론은 3인 1조, 총 45명의 이용자가 참여해 탑을 오르며 경쟁하는 배틀로얄 형식의 PvP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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