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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앞두고 안전 비상… 가평군, 전통시장 집중 점검


[아이뉴스24 이윤 기자] 경기도 가평군은 지난 10일 김미성 부군수를 중심으로 잣고을시장과 창업경제타운 일대에서 합동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가평소방서와 한국전기안전공사, 민간 전문가 등이 참여해 화재 예방과 시설 안전 전반을 집중 점검했다.

명절 기간 이용객 증가로 대형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사전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현장 안전관리 수준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반은 △비상구 확보·관리 상태 △복도·계단 적치물 여부 △전기·가스시설 안전관리 실태 △자체 순찰 체계 운영 △화재 취약 요소 관리 현황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현장에서 확인된 미흡 사항에 대해서는 설 연휴 이전까지 즉시 보완하도록 조치하고, 지속적인 관리 강화를 당부했다.

군은 연휴 기간에도 비상 대응 체계를 유지하며 전통시장과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가평군청 전경 [사진=가평군]
/가평=이윤 기자(uno2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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