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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 죽전리 버스 공영차고지 생겨


[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보은군에 버스 공영차고지가 들어섰다.

11일 보은군에 따르면 15억5000만원을 들여 보은읍 죽전리 일원에 연면적 2217㎡ 규모의 버스 공영차고지를 만들었다.

버스 주차면 15면과 운수종사자 휴게시설 1동, 전기 충전시설 2기 등을 갖췄다.

최재형(오른쪽) 보은군수가 11일 신흥운수와 버스 공영차고지 운영 협약을 하고 있다. [사진=보은군]

군은 이날 ㈜신흥운수와 버스 공영차고지 운영과 관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준공식을 가졌다.

최재형 보은군수는 “버스 공영차고지는 농어촌버스 무료화 정책을 안정적으로 뒷받침하는 핵심 기반시설”이라며 “군민이 체감하는 교통복지 서비스 확대와 안전한 공공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은읍 죽전리 버스 공영차고지. [사진=보은군]
/보은=소진섭 기자(oyas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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