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는 반려동물 인구 증가에 따른 라이프스타일 변화에 대응하고자 반려동물 전용 생활용품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세계까사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자주는 반려동물 전용 생활용품 시리즈를 출시하며 펫 시장을 공략한다. [사진=신세계까사]](https://image.inews24.com/v1/8ccc41f8e49b54.jpg)
자주는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일상을 함께 고려한 반려동물 간식과 그루밍·위생관리용품 10종을 선보인다. 우리나라 반려동물 가정의 대부분이 실내에서 함께 생활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케어 제품을 중심으로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저칼로리 소포장 강아지 간식은 영양 균형과 기호성을 함께 고려해 총 5종으로 구성했다. △콜라겐 두부껌 △글루코사민 곤약껌 △큐브저키 닭고기&황태 △터키 비프링 △고구마 말랭이 등 다양한 니즈를 반영했다.
위생관리 강아지 용품은 반려동물을 위한 안전성과 보호자의 편의성을 고려했다. 마사지 샤워헤드는 실리콘 돌기를 적용해 엉킨 털과 빠진 털 관리를 돕는 제품으로, 실리콘 커버로 목욕하는 동안 물 튀김을 최소화하도록 했다.
먼지클리너는 검정색 소재를 사용해 밝은 색 털과 먼지가 잘 보이도록 했으며, 사선 커팅 방식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산책 후 간편하게 발을 닦일 수 있는 간편 샤워 펫티슈는 반려동물 피부에 적합한 pH 중성 농도로 매일 사용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자주는 반려동물 용품을 단순한 펫 카테고리가 아니라 생활용품의 연장선으로 보고 있다"며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가정이 늘어나는 만큼 자주만의 상품을 지속 개발해 해당 카테고리를 키워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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