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소진섭 기자] 충북 옥천군장애인복지관이 9일 장애인복지 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 출발을 알렸다.
이 자리에선 참여자 대표가 선서문을 낭독하며 성실하고 안전한 근무 수행을 다짐했다. 이어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직무·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옥천군장애인복지관은 사업 참여자들이 현장에서 원활한 업무를 수행하도록 기본 소양과 안전 수칙을 중심으로 교육했다.
올해 옥천군 장애인복지 일자리 사업은 환경 정리, 버스 승·하차 보조 및 청결 관리, 급식 지원, 영유아 돌봄, 도서관 사서 보조, 무인발권기(키오스크) 안내 등 12개 직무로 운영한다.
복지관은 참여자 능력과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배치로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확대하고, 지속적인 사회활동 참여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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