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한빈 기자] 서울 성북구가 설 명절을 맞아 역귀성객과 주민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관내 주차장 52개소(1206면)를 개방한다고 9일 밝혔다.
![성북구청 전경. [사진=성북구]](https://image.inews24.com/v1/eaab3a2788db76.jpg)
이번 주차장 개방은 명절 기간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고 방문객들에게 주차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개방 대상은 관내 초·중·고등학교 27개교와 공공시설 15개소, 종교시설 10개소 등이다.
개방 시설과 운영 시간 등 자세한 내용은 성북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주민과 방문객들이 주차 걱정 없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주차장 개방을 추진했다"며 "개방에 협조해 준 학교와 종교시설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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