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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훈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상임고문, '대한민국실천대상' 사회공헌 부문 수상


(사)대한민국 가족지킴이 주최, 여가복지 및 사회적 가치 실천 공로 인정
"개인의 영광보다 소외된 이웃 위해 더 뛰어달라는 엄중한 명으로 받들 것"

[아이뉴스24 이진우 기자] 박병훈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상임고문이자 한국 공공정책평가협회 경북 협회장이 지난 6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2월 수상자 시상식'에서 제14회 대한민국실천대상(사회공헌 부문)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사단법인 대한민국 가족지킴이(총재 송동섭)가 주최했으며, 건강한 가족문화 확산과 여가복지 증진을 위해 헌신하고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실천해 온 인물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병훈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상임고문이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대한민국실천대상'(사회공헌 부문)을 수상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박병훈 상임고뮨]

박 상임고문은 재선 경상북도의원으로서 운영위원장을 역임하고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폭넓은 의정·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소외계층을 위한 현장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현재는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상임고문과 경상북도의정회 사무총장으로서 중앙과 지역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 박 상임고문은 수상 소감을 통해 "이 상은 개인의 영광이기보다, 우리 사회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더 발로 뛰라는 엄중한 책임으로 받아들인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실천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실천대상'은 역대 수상자로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과 오세훈 서울시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등 국가적 리더들이 이름을 올린 권위 있는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수상은 박 상임고문이 축적해 온 공공정책 전문가로서의 역량과 사회적 기여도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한편, (사)대한민국 가족지킴이는 여성가족부 소속 법인으로 웰니스 여가문화 조성, 건강가정 구현, 청소년 지원 등 가족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학술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대구=이진우 기자(news1117@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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