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고속도로를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이 나 1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6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12분쯤 상주시 내서면 당진영덕고속도로 영덕방향 64.6km 지점에서 주행 중이던 21톤 화물차에 화재가 발생했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1시간만인 전날 오후 11시 12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이 불로 해당 화물차의 조수석 일부와 타이어 6본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브레이크 라이닝 과열로 인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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