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는 설 연휴 기간인 14일부터 18일까지 24시간 응급진료체계를 가동한다.
시는 5개 자치구와 함께 6개 반으로 응급의료상황실을 편성․운영하며, 연휴 내내 응급진료 관련기관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문 여는 병․의원과 약국의 운영 현황을 점검한다. 또한 응급환자 진료 공백 방지, 의료사고 민원 처리 등 상황 대응 업무도 수행한다.

응급의료상황실은 연휴 기간 관내 9개 응급의료기관의 정상 운영 여부를 매일 모니터링하고, 특이사항 발생 시 즉시 조치하는 등 신속 대응체계를 가동한다.
아울러 경증 환자의 진료 불편을 해소하고 응급실 과밀화를 예방하기 위해 문 여는 병․의원 857곳과 약국 537곳을 지정해 운영한다.
연휴 기간 운영하는 병․의원 및 약국 정보는 대전시 및 자치구 홈페이지,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0(대전시 콜센터), 129(보건복지콜센터) 등에서 안내 받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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