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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평가 A등급 받아


[아이뉴스24 안영록 기자] 충북 진천군은 행정안전부의 ‘2025년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에서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3일 밝혔다.

자연재해 안전도 진단은 자연재해대책법에 따라 자연재해에 대한 지방자치단체의 방재 역량 제고를 목표로 행정안전부가 매년 전국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한다.

진천군청. [사진=아이뉴스24 DB]

재해위험요인, 예방대책추진, 예방 시설 정비 3개 분야, 33개 진단지표, 70개 진단항목 등에 대한 검증을 거쳐 총 5개 등급(A~E)으로 구분한다.

충북에서는 11개 시·군 중 진천군을 포함한 4개 시·군이 A등급을 받았다.

군은 등급 산정방식이 개정된 지난 2018년 이후 안전도 지수 최고점수인 0.79점을 받았다.

군은 이번 평가로 재난 피해복구 때 국고 지원을 2%포인트 추가로 받고, 소방안전교부세 산정 때 교부 기준에도 이 실적을 인정받는다.

/진천=안영록 기자(rogiya@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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