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송대성 기자] 이랜드월드에서 운영하는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후아유가 '후즈크루 10기'를 출범했다고 2일 밝혔다.
후즈크루는 후아유 제품을 활용해 스타일링 콘텐츠를 제작하고,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스타일을 공유하는 크리에이터 기반 서포터즈 프로그램이다.
!['후즈크루 10기' 발대식 모습. [사진=이랜드월드]](https://image.inews24.com/v1/d017fcb0146770.jpg)
후아유는 '나다움', '편안함', '자연스러움'이라는 브랜드 정체성에 맞춰 후즈크루를 지난 5년간 꾸준히 운영하며 브랜드 팬덤을 형성해왔다.
후즈크루 10기는 참여자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 안에서 후아유 아이템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는 UGC(User Generated Content) 기반으로 운영된다.
후즈크루는 △숏폼 콘텐츠 제작 △신상품 품평회 참여 △SNS 콘텐츠 제작 △스타일 및 콘텐츠 아이디어 제안 등 다양한 방식으로 브랜드 활동에 참여하며 후아유와 함께 성장해 나가는 파트너로 거듭날 예정이다.
선발된 후즈크루 전원에게는 콘텐츠 제작을 위한 활동비와 공식 활동 수료증이 제공된다. 활동 종료 후 우수 활동자로 선정된 인원에게는 상금이 수여될 예정이다.
이랜드 후아유 관계자는 "후즈크루를 통해 고객과 같은 위치에서 빠르게 소통하며 콘텐츠 제작부터 제품 의견 공유까지 함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구조를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송대성 기자(snowball@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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