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문경에서 50대 남성이 사다리에서 떨어져 크게 다쳤다.
1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41분쯤 문경시 점촌동에서 ‘사람이 사다리에서 떨어졌다’는 행인의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119구조대는 사다리를 이용해 간판 정비 작업 중 2m 아래 바닥으로 추락해 머리를 크게 다친 A(50대) 씨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경북 문경에서 50대 남성이 사다리에서 떨어져 크게 다쳤다.
1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41분쯤 문경시 점촌동에서 ‘사람이 사다리에서 떨어졌다’는 행인의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119구조대는 사다리를 이용해 간판 정비 작업 중 2m 아래 바닥으로 추락해 머리를 크게 다친 A(50대) 씨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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