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홍지희 기자] 금융위원회가 보험 가입이 절실한 소상공인과 취약계층의 보험 접근성을 높인다.
금융위는 29일 열린 '보험업권 포용적 금융 협의체'에서 "저소득층·저신용자에게 보험 무상 가입, 보험료 할인·납입 유예 등 다양한 방법으로 보험 가입·유지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진=금융위원회]](https://image.inews24.com/v1/5f1a28642a81e7.jpg)
금융위는 △소상공인·취약계층 보험 접근성 제고 △보험료 할인·납입 유예 △실손·자동차보험 등 서민 생계와 밀접한 보험상품 개선 △사회공헌 활동 방향으로 포용 금융을 추진한다.
금융위는 "소상공인·서민에게 필요한 보험에 무상으로 가입하게 하는 지자체 상생 보험은 이달 31일까지 사업자 선정 지자체 공모를 진행 중"이라며 "2월 중 우수 지자체를 선정해 생명·손해보험협회와 업무협약(MOU) 체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