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윤 기자] 경기도 가평군의회는 28일 제8차 본회의를 끝으로 제335회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올해 첫 회기에서 의회는 의원발의 5건과 집행부 제출 6건 등 총 11건의 안건을 심사·의결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6년도 군정 주요업무계획 청취를 통해 한 해 핵심 사업을 종합 점검해 정책 대안 제시로 군정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본회의에서는 중대재해 예방 조례안을 포함한 조례·규칙안과 한강수계 상수원관리지역 주민지원사업 추진계획(추가) 동의안 등이 원안 가결됐다.
김경수 의장은 “의회는 본회의와 위원회 회의를 홈페이지로 실시간 중계해 알 권리와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며 “군민의 많은 시청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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