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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의장 700명 집결…양평군의회 오혜자 의장, ‘자치분권 연대’ 전면에 섰다


[아이뉴스24 이윤 기자] 경기도 양평군의회가 지방자치의 한목소리를 만들기 위한 전국 연대의 중심에 섰다. 양평군의회는 28일 충북 청주시 오스코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2026년도 정기총회’에 오혜자 의장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는 대한민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전국 226개 기초지방의회 의장과 관계자 등 700여 명이 한자리에 집결해 지방의회의 역할과 향후 방향을 논의했다.

행사는 2025년도 주요 추진실적 보고를 시작으로 2026년도 업무계획·예산안 심의까지 이어지며, 지방의회 운영의 청사진을 공유하는 장으로 진행됐다.

이어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의장들에게 수여되는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대상’ 시상식도 열려 의미를 더했다.

오혜자 의장은 “전국 226개 기초의회가 협력할 때 주민이 체감하는 자치분권이 가능하다”며 “이번 정기총회가 지방자치 발전의 실질적 전환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양평군의회 전경 [사진=양평군의회]
/양평=이윤 기자(uno29@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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