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종수 기자] 전북 진안군의회(의장 동창옥)는 26일 새해 첫 임시회인 제304회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오는 30일까지 5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이루라 의원이 나서 '통합돌봄 대응체계 구축'을 제안하는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이어 상임위원회에서는 '진안군 지역 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10개 안건에 대한 심의를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또 27일부터 29일까지 운영행정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 소관부서의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청취할 예정이다.
동창옥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새해 첫 업무보고인 만큼 집행부에서 계획한 사업들이 내실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주시기 바란다“며 “군민의 곁에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생활안전과 편익, 복리증진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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