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예진 기자] 부산광역시 중구가 지난 23일 영주2동주민센터 방문을 끝으로 ‘2026년 구청장 동 연두방문’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중구는 지난 19일 중앙동과 동광동주민센터를 시작으로 5일간 9개 동을 차례로 방문하며 구와 동의 주요 업무 계획을 공유하고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두방문에서는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구정 운영 전반에 대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최진봉 부산광역시 중구청장은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직접 들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들을 면밀히 검토해 지역 현안 해결과 구정 추진에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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