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신수정 기자] 홍콩 정부가 주최하는 제19차 아시아금융포럼(26일~28일)에 이창용 총재가 참석한다고 23일 한국은행이 밝혔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사진=한국은행]](https://image.inews24.com/v1/12f9823b7fe912.jpg)
이번 포럼은 홍콩특별행정구 정부와 홍콩무역발전국이 매년 공동 주최하는 글로벌 금융·경제 포럼이다. 올해는 '변화하는 환경 속에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지평'을 주제로 26일부터 27일까지 열린다.
이 총재는 26일 '불확실성 속 금융의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전체회의(Plenary Session)에 패널 토론자로 참여한다. 해당 세션은 줄리아 렁 홍콩증권선물위원회 위원장이 사회를 맡는다.
이 총재는 출장 기간 현지 중앙은행과 정부, 국제기구, 금융기관 관계자와 면담을 갖고 글로벌 금융·경제 상황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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