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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L, 공연·전시 카테고리 오픈⋯"이달 예매 수수료 무료"


뮤지컬부터 전시까지 전 장르 통합 제공

[아이뉴스24 진광찬 기자] 놀유니버스는 엔터·티켓 카테고리를 정식 오픈하며 일상 속 문화 경험까지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한다고 9일 밝혔다.

NOL은 엔터·티켓 카테고리를 정식 오픈한다. [사진=놀유니버스]
NOL은 엔터·티켓 카테고리를 정식 오픈한다. [사진=놀유니버스]

이번 카테고리 신설은 고객이 NOL 앱 하나로 공연 티켓 예매부터 추천 탐색, 혜택 적용까지 여가의 전 과정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고객은 △콘서트 △뮤지컬 △전시/행사 △연극 △클래식/무용 △아동/가족 등 전 장르의 공연 상품을 확인할 수 있다.

놀유니버스는 이런 과정에 더해 국내 지역별 티켓 큐레이션, NOL 단독 상품을 확대해 차별화된 예매 경험을 제공한다는 목표다.

NOL은 카테고리 오픈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NOL에서 만나는 이달의 티켓'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달 한 달간 예매 수수료 전면 면제 혜택을 제공하고, 인기 작품을 최대 50% 특가에 선보이는 타임세일을 연다.

최동휘 놀유니버스 마케팅전략실 리더는 "엔터·티켓 서비스 결합으로 NOL은 여행을 넘어 공연과 전시까지 아우르는 종합 여가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게 됐다"고 말했다.

/진광찬 기자(chan2@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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