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최기철 기자] 법무법인(유)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이 디지털자산 및 금융 규제 전문가인 한서희 변호사(사법연수원 39기)를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한 변호사는 광장 디지털자산센터의 공동 팀장직을 맡는다.
한 변호사는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 법과대학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디지털자산의 자본시장법상 연구'가 박사학위 논문이다.
한 변호사는 2017년부터 디지털자산, 토큰증권, 핀테크 등의 디지털금융 분야 전반에서 활동해왔다. 디지털금융 생태계가 태동할 당시 국내외 ICO 관련 자문과 가상자산사업자에 대한 자문을 수행했다. 디지털자산 관련 법 제정 이후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스테이블 코인 해외 발행 △가상자산조사심의위원회 대응과 디지털자산 관련 각종 입법이나 정책 관련 자문을 수행했다.
광장은 기존의 디지털자산팀과 가상자산규제·수사팀을 확대 개편해 최근 디지털자산센터를 출범시켰다. 윤종수·홍은표 변호사가 공동 센터장을, 최우영·한서희 변호사가 공동팀장을 맡고 있다. 윤종수 변호사는 판사 출신으로 닥사(DAXA) 자문위원, 핀테크산업협회 문화금융분과 자문위원직을 맡고 있다. 홍은표 변호사 역시 20년 경력의 법관 출신으로 현재 블록체인법학회장직을 맡고 있다.
![법무법인(유) 광장 한서희 변호사 [사진=법무법인(유) 광장]](https://image.inews24.com/v1/3596af501678a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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