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권서아 기자]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에 경제사절단 동행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다.
최 회장은 6일 오후 8시 30분께 서울 강서구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SGBAC)를 통해 입국했다. 방중 소감을 묻는 질문에 기자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인사하자, 최 회장 역시 같은 말로 답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사진=권서아 기자]](https://image.inews24.com/v1/7aeb5479b78645.jpg)
최 회장은 전날 베이징 댜오위타이(釣魚臺)에서 대한상공회의소와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CCPIT)가 공동 주최한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했다. 그는 허리펑 부총리를 비롯해 현지 주요 정관계 인사들과 교류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사진=권서아 기자]](https://image.inews24.com/v1/3694968430d41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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