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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하트, '발할라 서바이벌' 출시 1주년 사전예약 실시


신규 서버 '토르' 오픈 예고, 신규 및 복귀 이용자 진입장벽 낮춰

[아이뉴스24 문영수 기자] 라이온하트스튜디오(의장 김재영)는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크 게임 '발할라 서바이벌'에서 출시 1주년을 맞아 사전예약을 시작하고, 시네마틱 영상을 공개했다고 5일 밝혔다.

1주년 사전예약은 공식 브랜드 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 사전예약자 전원에게는 △1주년 한정 전설 유물 △1주년 기념 상자 △신성의 무기 1회 소환권(10장) 등을 제공한다. 아울러 업데이트 이후에는 출석 이벤트를 통해 전설 무기와 영웅 '스베일라'를 선물할 예정이다.

[사진=라이온하트스튜디오]
[사진=라이온하트스튜디오]

이와 함께 공식 유튜브 채널에 약 2분 분량의 시네마틱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는 어둠 속에서 스베일라 영웅이 등장해 전투를 벌이며, 강력한 전설 무기를 손에 넣어 적을 제압하는 장면이 담겼다. 영상 말미에는 신규 서버 '토르' 오픈 등 대규모 업데이트 계획이 예고됐다.

한편 발할라 서바이벌은 지난해 1월 21일 글로벌 전역(중국 제외)에 출시됐으며, 호쾌한 타격감과 스킬 조합 기반의 전략적 전투를 바탕으로 한국, 대만, 일본 등 여러 지역에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문영수 기자(m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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