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 충주시는 올해 동절기에도 수안보 족욕체험장을 휴장기간 없이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18년에 조성된 수안보 족욕체험장은 국내 최초의 천연 온천지라는 명성에 걸맞게 깨끗한 온천수를 만날 수 있는 편안한 쉼터로 연중 많은 방문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차가운 날씨에 족욕장에 발을 담글 때 따뜻한 온천수가 선사하는 만족감이 입소문을 타며 ‘겨울 힐링 여행지 명소’로 주목받기도 했다.
시는 오는 2월 말까지 겨울시즌엔 운영마감시간을 오후 8시에서 오후 5시로 앞당긴다.
월요일과 화요일은 시설 점검을 위해 휴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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