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개발공사가 음성 휴먼스마트밸리 지원시설·상업·근린생활시설용지 59개 필지를 순차 공급한다.
공급대상은 △지원시설용지(47필지, 4만4033㎡, 252억원) △근린생활용지(8필지, 5430㎡, 30억원) △상업용지(4필지, 2만3733㎡, 153억원)이다.
경쟁입찰 방식으로 최고가 응찰자가 낙찰된다.

분양 신청·입찰은 12월 4일, 온비드 시스템을 통해 순차적으로 이뤄진다.
계약조건은 지원시설과 근린생활용지는 3년 무이자 분할납부 조건이고, 상업용지는 5년 무이자 분할납부 조건이다.
충북개발공사는 “음성 휴먼스마트밸리는 교통접근성 측면에서 평택제천고속도로, 중부내륙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청주국제공항과 인접하고, 자연 친화적인 복합 문화 공간으로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10만 그루 이상의 수목을 활용한 가로 경관과 사색의 공간을 제공하는 녹지 계획 등으로 단지에서 산책과 업무가 공존하는 환경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개발공사 누리집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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