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 이인선)은 28일 오전 당사 주차장에서 ‘2025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를 열고 연말연시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대구시당의 김장 나눔은 2008년부터 18년째 이어온 대표 봉사활동으로, 올해 행사에는 이재화 대구시의회 부의장, 전경원·이재숙·박종필 시의원, 김대권 수성구청장, 조규화 수성구의회 의장, 정해용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 등 주요 당직자와 당원 1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김장 김치는 당직자들의 정성 어린 후원금으로 마련됐으며, 완성된 김치는 12개 당원협의회를 통해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국민의힘 대구시당은 올해 연말에도 부위원장단을 비롯한 각급 위원회가 릴레이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정당, 봉사하는 정당”으로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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