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충북교육도서관이 12월 사서추천도서 30권을 선정했다.
교육도서관은 ‘2025년 우리가 사랑한 책들(마무리)’을 주제로 한 해의 독서 여정을 되돌아보며 마음에 남은 책을 다시 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어린이를 위해 올 한 해 사랑받은 책 중 따뜻한 이야기와 생생한 그림 속에서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10권을 골랐다.
‘맞춤법 절대 안 틀리는 책’, ‘겨울 이불’, ‘낭만 강아지 봉봉’ 등이 있다.

청소년은 ‘통섭의 광장’, ‘청소년 인문학 콘서트’, ‘찾아가는 작가 강연’에서 사랑받은 작가의 작품과 인기 도서를 중심으로 10권을 정했다.
‘여름을 한입 베어 물었더니’, ‘인어 사냥’, ‘게으른 자를 위한 수상한 화학책’ 등이 포함됐다.
학부모와 교직원을 위한 책은 ‘인문 오디세이’, ‘미디어와 함께하는 북콘서트 강좌’와 연계된 주제 도서 등을 추천했다.
‘총, 균, 쇠: 인간 사회의 운명을 바꾼 힘’, ‘나는 AI와 공부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교육의 종말’, ‘가족의 두 얼굴’ 등 10권이다.
사서추천도서는 교육도서관 유튜브, 지역 교육도서관에서 볼 수 있다.
/청주=장예린 기자(yr040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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