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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규 충북도의원, 위민의정대상 ‘최우수상’


[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도의회 이옥규 의원(청주5)이 28일 국회도서관 소강당에서 진행한 ‘5회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조례 제·개정, 광역의원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옥규 의원은 ‘현장에서 듣고, 제도로 답하다’를 의정활동 기조로 삼고, 현장 중심·데이터 기반·도민 참여·후속관리 원칙에 따라 도민 삶의 불편을 제도 개선으로 연결해 왔다.

구인난과 유휴인력 문제를 연결한 ‘충북형 도시근로자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이 대표 성과다. 868개 기업, 연 30만명 근로자가 참여하는 도시근로자사업은 전국 최초 지역형 고용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이옥규 충북도의원. [사진=아이뉴스24 DB]

이와 함께 △채무·복지 사각지대를 메우는 ‘금융복지상담 지원’ △장애예술인의 창작권을 제도화한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 △민간 후원을 확장한 ‘문화예술후원 활성화’ △도민 안전을 책임지는 청원경찰의 근로여건을 개선한 ‘청원경찰 처우개선’ 등 생활밀착형 조례 제·개정 성과들도 높게 평가된다.

이옥규 의원은 “의정활동의 핵심은 ‘도민의 목소리를 제도로 바꾸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입법 철학을 바탕으로 행정의 사각지대를 메우는 조례 제·개정에 힘쓰겠다”는 말했다.

대한민국 위민의정대상은 지방의원의 우수 의정활동을 발굴·조명하기 위해 4년마다 시상한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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