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충북 증평군노인복지관(관장 한민자)은 ‘2회 사랑나눔 영상자서전 공모전’에서 10편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소중한 가족, 친구, 이웃, 그리고 증평’을 주제로 한 공모전은 지난달 1일부터 31일까지 총 24편의 작품이 접수됐다.

영예의 대상은 △마음이 머무는 곳, 증평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개구쟁이 뿌와 우리동네 산책 △금대추농원 이순이 자서전이 각각 선정됐다.
수상자 명단과 자세한 정보는 증평군노인복지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상식은 오는 26일 증평군노인복지관에서 열리는 영상자서전사업 성과공유회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한민자 증평군노인복지관장은 “이번 공모전은 주민들이 자신의 삶을 영상으로 재조명하고, 그 의미를 공유하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확대해 지역사회 소통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증평=장예린 기자(yr040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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