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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부산시 옥외광고업무 종합평가서 대상 수상


[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부산 부산진구는 부산시 주관 '2025년 옥외광고업무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23년과 2024년 연속 '최우수기관'선정에 이어 3년 연속 거둔 성과로, 구정 전반의 노력이 결집된 값진 결과다.

부산시 옥외광고업무 평가는 2025년도 △불법 광고물 정비 △옥외광고업무 추진 노력도 △옥외광고 문화 개선 등 3개 분야 12개 항목에 걸쳐 16개 구·군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부산 부산진구청 전경. [사진=부산 부산진구]

부산진구는 '수준 높은 광고문화 정착, 품격 있는 도시환경 조성'을 목표로 4대 추진전략과 20개 세부과제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민선8기 들어 시행한 '동 중심 생활민원 책임제'를 불법광고물 정비에 전면 적용해 구 전체의 협력을 이끌어 냈으며, 서면교차로 현수막 없는 청정거리 조성과 같은 대표적인 성과를 거두며 쾌적하고 품격 있는 도시환경을 구현했다.

김영욱 부산진구청장은 "2023년·2024년 최우수에 이어 2025년 대상 수상은 모든 공직자, 협력단체, 성숙한 시민의식으로 노력해 주신 구민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옥외광고물 우수 시책사업을 발굴, 시행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산=박채오 기자(chego@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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