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오는 12월 1일부터 어려운 이웃을 돕는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캠페인 슬로건은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충북’이다. 내년 1월 31일까지 62일간 진행된다.
올해 충북 모금 목표액은 지난해와 같은 104억원이다.

지난해 충북에선 111억1600만원을 모금해 목표 액인 104억원의 106.9%를 달성했다.
충북모금회는 내달 1일 청주상당공원에서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출범식을 가질 예정이다.
출범식 이후에는 도내 11개 시·군에서 성금 모금 행사와 고액기부자 성금 전달식이 차례로 열릴 계획이다.
/청주=장예린 기자(yr0403@i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