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롯데칠성음료는 '칠성사이다' 광고가 공개 한 달여 만에 누적 조회수 5000만 회를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사진=롯데칠성음료 제공]](https://image.inews24.com/v1/e76555101ad88b.jpg)
이번 광고는 지난달 말 국내 최초로 100% 재생 원료(MR-PET)를 적용한 칠성사이다 500㎖ 페트병 출시를 알리기 위해 제작됐다. MR-PET는 사용된 페트병을 세척·분쇄한 뒤 기계적으로 재활용해 다시 용기로 만드는 친환경 소재다.
광고는 ‘최초가 모두를 바꾼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철새편과 펭귄편 두 가지 영상으로 구성됐다. 철새편은 무리를 이끄는 리드 버드의 모습을, 펭귄편은 바다에 먼저 뛰어드는 펭귄을 통해 칠성사이다 브랜드의 선도적 역할을 표현했다. 이를 통해 브랜드의 친환경 포장재 전환을 상징적으로 전달했다.
영상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빠르게 확산됐고, "자연과 메시지가 잘 어울린다", "작은 선택이 큰 변화를 만든다"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앞으로도 '최초가 모두를 바꾼다'는 확신 아래, 미래 세대를 위한 책임 있는 실천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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