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용민 기자] 충북 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 봉사활동에서 두각을 드러내며 장관상을 수상했다.
충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원장 김자중) 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19일 청주시도시재생허브센터에서 ‘2025 충청북도 청소년활동 시상식’을 개최했다.
수상자 48명을 비롯한 내빈·축하객 및 관계자 등은 올 한 해 충북 청소년 활동 성과를 함께 축하했다.
시상은 △청소년자원봉사대회 △청소년성취포상제 △청소년참여기구 활동사례 공모 △청소년활동 안전 우수운영기관 등 총 4개 부문에 대해 이뤄졌다.

훈격별로는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3점 △충북도지사상 11점 △충북도의회 의장상 2점 △충북교육감상 7점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상 2점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장상 23점 등 총 48점의 상이 우수 청소년과 지도자, 기관에게 수여됐다.
청소년자원봉사대회에서 서충주청소년문화의집은 최우수터전으로 장관상을 수상했고, 이 기관 소속으로 활동하는 노재윤 중앙탑중 학생을 장관상 수상자로 배출했다.
동아리로는 청주시청소년수련관 모꼬지가 장관상 영예를 안았다.
김자중 충북청소년종합진흥원장은 “올 한 해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하며 성장한 청소년과 청소년지도자에게 깊은 축하와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청주=이용민 기자(min54659304@inews24.com)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