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CJ도너스캠프는 지난 14일부터 나흘간 청소년 창작 콘텐츠를 선보이는 '2025 CJ도너스캠프 문화동아리 쇼케이스'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CJ도너스캠프가 지난 14일부터 나흘간 청소년 창작 콘텐츠를 선보이는 '2025 CJ도너스캠프 문화동아리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사진=CJ도너스캠프 제공]](https://image.inews24.com/v1/ff008dc7675dea.jpg)
올해로 출범 20주년을 맞은 CJ도너스캠프는 현재까지 약 1750개 동아리와 2만여 명의 청소년을 지원했다. 대학생 봉사단, CJ그룹 임직원, 업계 전문가 등 약 1850명이 멘토로 참여해 청소년들의 창작활동을 도왔다.
올해는 영상 미디어, 음악, 공연, 요리 4개 부문에서 총 250개 동아리, 약 3000명의 청소년이 선발됐다. 이들은 다양한 창작활동을 펼쳤으며, 특히 올해 신설된 어드밴스프로((Advance-Pro) 과정을 통해 15개 동아리가 전문가의 1:1 코칭과 최신 소프트웨어 교육을 받으며 실력을 키웠다.
이 가운데 어드밴스프로 과정의 7개 동아리를 포함해, 익스플로어 과정 4개 동아리와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과 협력한 '창의학교 전남' 1개 동아리 등 총 12개 동아리가 쇼케이스 무대에 참여했다.
CJ도너스캠프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예술적 역량은 물론 협동심과 창의성에서도 성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문화 분야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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