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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정안농촌체험휴양마을 ‘백미 명품마을’ 선정


[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충북 증평군 정안농촌체험휴양마을은 ‘백미 명품마을’ 현판식을 했다고 17일 밝혔다.

‘백미 명품마을’은 충북 도내 79개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대상으로 브랜드 가치와 서비스 품질, 체험 경쟁력, 숙박·음식 서비스 품질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된다.

선정된 마을에는 체험 프로그램 개발과 마을 시설 개선 등 사업비 3000만원이 지원된다.

16일 열린 정안농촌체험휴양마을 백미 명품마을 현판식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증평군]

이재영 증평군수는 전날 열린 현판식에서 “주민이 주도하고 군이 함께하는 상생의 농촌관광 모델로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윤자 정안마을 위원장은 “우리 마을이 충북을 대표하는 백미 명품마을로 인정받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체험과 서비스 품질을 더욱 높여 방문객에게 사랑받는 명품 체험마을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증평=장예린 기자(yr040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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