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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자동차부품공장 기숙사서 불…인명피해 없어


[아이뉴스24 김은경 기자] 16일 오전 3시 33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 소재 자동차부품 제조공장 기숙사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신고 접수 1시간 10분 만인 이날 오전 4시 43분쯤 불길을 완전히 잡았다.

16일 오전 3시 33분쯤 경북 경주시 외동읍에서 발생한 자동차부품 제조공장 기숙사 화재 현장. [사진=경북소방본부]

이 불로 10평 규모의 컨테이너 기숙사 1동이 불에 타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경주=김은경 기자(ek054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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