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채오 기자] 부산 남구청의 공무원이 청탁금지법을 위반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관련 부서를 압수수색했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14일 오전 남구청 건축과 등을 압수수색하는 등 관련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구청 공무원이 지역의 한 건물을 인허가 하는 과정에서 청탁금지법을 위반헌 것으로 보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지난 4일 관련 내용을 접수받고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며 "수사 중인 사안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려줄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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