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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유전성 여성암 진단 검사' 특약 배타적 사용권 획득


[아이뉴스24 홍지희 기자] 교보생명의 ‘교보더블업여성건강보험' 신규 특약이 3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교보생명은 11일 "해당 특약이 유전성 여성암의 진단·치료를 위해 필요한 특정 유전자 검사와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 유전자 패널 검사 비용을 보장해 독창성과 유용성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교보생명은 지난 9월 임신·출산부터 중년·노년기까지 여성 생애 전반의 주요 질병을 보장하는 ‘교보더블업여성건강보험'을 출시했다. 유전성 암의 개인별 맞춤 치료, 예후 관리, 예방적 관리를 보장한다.

기존의 암 진단·치료 중심 보장에서 나아가 유전자 검사 결과를 활용한 환자 맞춤형 접근을 제공하고 임상적 효율성을 높였다.

교보생명은 "상품 기획 단계부터 의료 전문가 자문을 통해 상품 완성도와 신뢰도를 높였다"며 "혁신적인 보험 상품 개발을 위한 꾸준한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홍지희 기자(hjhkky@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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