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대구 달성군립도서관, 내달 4일부터 ‘도서관에서 만나는 과학’ 4분기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천체 관측 주제로 가족이 함께 즐기는 과학 체험 교육

[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대구 달성군립도서관은 오는 11월 4일부터 ‘도서관에서 만나는 과학(11월 22일·29일)’ 4분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하고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4분기 주제는 ‘천체 관측의 과학’으로, 초등학생과 가족이 함께 별과 행성을 관찰하며 우주의 신비를 탐구하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도서관에서 만나는 과학 포스터 [사진=달성군]

1차 수업은 11월 22일 달성군립도서관 시청각실에서 ‘천체관측의 역사와 갈릴레이 이야기’를 주제로 열린다. 참가자들은 별의 색과 온도, 망원경의 원리에 대한 이론을 배우고 직접 망원경을 제작하는 실습 활동을 진행한다.

2차 수업은 11월 29일 국립대구과학관 천문대에서 열리며, 참가자들은 천체망원경을 통해 별자리와 행성을 관찰하고 전문 해설사의 안내로 우주 탐험을 체험하게 된다.

참가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4~6학년생 30명이며, 11월 4일 오전 9시부터 달성군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국립대구과학관과 협력해 아이들이 과학을 쉽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가족이 함께 배우고 체험하는 이번 프로그램이 어린이들의 과학적 상상력과 꿈을 키워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이창재 기자(lcj123@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대구 달성군립도서관, 내달 4일부터 ‘도서관에서 만나는 과학’ 4분기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