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강일 기자] 대전시교육청이 ‘제36회 한밭교육대상’ 후보자를 오는 11월 10일까지 추천받는다.
이번 상은 대전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를 발굴·시상하기 위한 것으로, 대전교육감 소속 공무원이나 일반 국민 누구나 추천 대상이 될 수 있다. 수상자는 한밭교육대상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부문별 1명씩 선정하며, 시상식은 12월 말에 열린다.

심사 부문은 유아·특수교육, 초등교육, 중등교육, 예술·체육교육, 교육행정, 평생교육·교육독지가 등 6개 분야로 나뉜다.
추천 서식과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교육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초등교육과로 문의하면 된다.
교육청 관계자는 “한밭교육대상은 대전교육의 최고 권위를 지닌 상으로, 교육 유공자의 사기 진작과 교육 존중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며 “교육 현장에서 헌신한 분들이 정당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많은 추천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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