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정승필 기자] 동아제약은 올리브오일 전문 브랜드 올리비바(OLIVIVA)가 GS편의점에 입점했다고 24일 밝혔다.
![올리바바 피쿠알. [사진=동아제약 제공]](https://image.inews24.com/v1/03988863e7134c.jpg)
올리바바는 지난 7월 온라인을 통해 처음 선보였다. 산도 0.1%대 프리미엄 올리브오일을 개별 스틱 포장 형태로 제공해 산패 걱정을 줄이고, 섭취 편의성을 높인 제품이다.
GS25에 입점한 제품은 스페인 대표 올리브 품종 피쿠알(Picual)이 함유됐다. 제품명은 '올리바바 피쿠알'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올리브오일은 폴리페놀이 풍부해 저속노화 트렌드에 맞물려 아침 섭취 루틴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며 "고객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편의점 입정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