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박정민 기자] 크래프톤은 오는 11월 7일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드림모션의 신작 '마이 리틀 퍼피'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진=크래프톤]](https://image.inews24.com/v1/1a01fda09add78.jpg)
게임은 '사람이 죽으면 먼저 가 있던 강아지가 마중을 나온다'는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은 싱글 어드벤처 게임이다. 강아지 천국에 머무는 웰시코기 '봉구'가 이제 막 저승길에 접어든 주인을 맞이하러 가는 여정을 함께하는 게임이다.
이용자들은 여정 중 바다·사막·설원 등 다양한 저승의 지역을 모험하며 주인을 기다리는 강아지들과 이별을 마주한 사람들의 사연을 만날 수 있다. 냄새 맡기, 짖기 등 강아지의 상호작용으로 게임을 풀어나가며 어드벤처·액션·레이싱 등 다양한 장르를 즐길 수 있다.
게임은 내달 7일 전 세계에 출시되며 한국어·영어·중국어·스페인어 등 15개 언어를 지원한다. 드림모션은 출시를 앞두고 저승세계의 수문장 '켈베로스'가 등장하는 새로운 스토리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최근 스팀의 신작 소개 행사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도 해외 게임 이용자, 인플루언서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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