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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하기 좋은 도시 꿈꾼다... 양주시, 관내 기업 현장방문 통해 애로사항 청취


[아이뉴스24 김우주 기자] 경기도 양주시가 지난 21일 ㈜케이씨원을 방문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강수현 시장이 기업인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있다. [사진=양주시]

현장에는 강수현 시장을 비롯해 기업지원과, 가족아동과, 지역경제과 등 관계 공무원과 양주시상공회의소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케이씨원은 전시용 모형·교구 제조업체로, 지난 2020년 설립 이후 약 2,000종의 자체 제작 교구를 생산하며 연 매출 약 25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주요 거래처는 유치원, 초등학교, 요양원 등이며, ‘KIDK KIDK(키득키득)’ 브랜드를 통해 팝업스토어·온라인몰을 운영하고 있다.

간담회에서 기업 측은 △사업장 인근 시·국유지(연곡리 산58-27 일원) 점용을 통한 주차공간 확보 △관내 지역아동센터 대상 교구 지원 협조 △인력 채용 지원 등 3건의 현안을 건의했다.

시는 관련 부서별 검토를 통해 △도로점용허가 절차 안내·허가 추진 △지역아동센터와 교구 연계 지원 △일자리센터·새일센터를 통한 구인 매칭 지원 등 맞춤형 지원을 약속했다.

강 시장은 “기업의 성장과 안정은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청취하고 적극적인 지원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양주=김우주 기자(woojookim@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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