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윤 기자] 경기도 연천군의회가 오늘 제297회 임시회를 개회해 오는 28일까지 8일간의 회기에 돌입했다.
이번 회기에서는 △박영철 의원 대표발의 ‘연천군 여성기업 지원 조례안’을 비롯해 △공공목욕시설 관리·운영 조례안 등 총 6건의 주요 안건을 심의한다.
또 군정 전반의 주요 정책사업과 업무계획을 청취하는 군정보고가 예정되어 있으며, 본회의에 앞서 박영철·박운서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 대안과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김미경 의장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2025년 성과를 면밀히 점검하고, 미진한 부분은 신속히 보완해야 한다”며, “다가올 2026년 주요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연천군의회는 이번 임시회를 통해 현안 대응력 강화와 내년도 군정 방향 정립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자세한 회의 내용은 연천군의회 누리집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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