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충북 진천군은 올해 상반기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뽑았다고 21일 밝혔다.
군은 전 부서 직원들로부터 우수사례를 신청받아, 주민 의견 수렴과 전문가 심사단 평가 등 2차에 거친 심사를 거쳐 최우수 1명과 우수 1명, 장려 3명을 선정했다.
우수공무원은 ◇최우수 △홍보미디어실 김진희 주무관(행정8급) ◇우수 △광혜원면 허호정 주무관(행정7급) ◇장려 △식산업자원과 송진영 주무관(환경8급) △기업지원과 이재석 주무관(행정7급) △도시과 김대중 주무관(시설6급)이다.

김진희 주무관은 창의와 감성이 넘치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진천군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 성과를 높였다.
허호정 주무관은 ‘누구나 누리는 최고의 교통복지’ 실현을 위해 무료 버스 사업을 추진하는 등 진천군 대중교통 체계를 획기적으로 개편했다.
송진영 주무관은 다양한 음식물류 폐기물 사업을 추진했으며, 폐기물 자원화와 감량화를 통해 탄소 중립 실현에 이바지했다.
이재석 주무관은 대규모 투자기업의 원활한 지원과 정착을 위해 적극적으로 규제를 개선했다. 김대중 주무관은 진천군 개발행위허가 운영 지침을 전부 개정해 민원인에게 편의를 제공했다.
군은 최우수 직원에 인사 실적 가점과 성과상여금 최고등급을, 우수 직원에겐 성과상여금 최고등급과 특별휴가를, 장려 직원엔 특별휴가를 줄 계획이다.
/진천=장예린 기자(yr040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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