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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하다며 속옷까지 벗어던진 '애인'⋯헐렁한 안 속 보일 때마다 '아찔'


[아이뉴스24 설래온 기자] 팬티를 입지 않고 생활하는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하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팬티를 입지 않고 생활하는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하는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Freepik ]
팬티를 입지 않고 생활하는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하는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Freepik ]

지난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평소 팬티를 안 입는 남자 친구'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에 따르면 남자 친구는 운동을 오래 해온 사람으로, 팬티를 입으면 불편하다며 평상시에도 착용하지 않는다고 한다.

또 남자 친구는 "안 입는 사람들도 많다"며 아무렇지 않게 말했다고 했다.

이에 A씨는 "그럴 수도 있나 싶지만 실제로 이런 남자들이 또 있나 싶다"고 의문을 표하기도 했다.

팬티를 입지 않고 생활하는 남자친구 때문에 고민하는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Freepik ]
A씨는 남자 친구의 바지를 보고 아찔했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무관. [사진=Toru Kimura]

아울러 그는 여름철 반바지를 입은 남자 친구의 차림이 헐렁거려 아찔했던 적도 있다고 전했다.

끝으로, "속옷을 안 입는 게 남성 건강에 좋은 건지 내가 뭘 모르는 건지 궁금하다"며 의견을 구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더러워 죽겠다" "바지에서 분비물 냄새날 것 같다" "안 입어도 티가 안 나서 그러나 보다" "위생 개념이 없네" "집에선 안 입어도 밖에 나가선 입어야지" 등의 반응을 남겼다.

/설래온 기자(leonsign@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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