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윤건영 충북도교육감이 106회 전국체육대회 첫날인 17일, 충북 선수단 응원을 위해 부산을 방문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이날 오전 강서체육공원 실내체육관에서 태권도 학생 선수들을 응원하고, 삼락생태공원 축구장을 찾아 고등 럭비부 8강 경기를 응원했다.

이날 충북고 럭비부는 고등 럭비 강호인 부산체고를 만나, 전후반 대등한 경기로 12대 12 동점으로 마치고, 킥앤런에서 5대 4로 이겼다.
충북고 럭비부는 오는 20일 오전 10시, 광주 전남고와 준결승을 치른다.
윤건영 충북교육감은 충북의 학생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경기장을 차례로 방문해 격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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