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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도시공사, 근로계약 서류 ‘클라우드 기반 전자근로계약’ 도입


화성도시공사 로고. [사진=화성도시공사]

[아이뉴스24 김장중 기자] 경기도 화성도시공사(HU공사)가 인사업무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클라우드 기반 전자근로계약 시스템’을 전면 도입했다고 17일 밝혔다.

기존 수기 작성·보관 방식의 근로계약 절차를 전면 디지털화로 행정 효율을 높이고, 종이 없는 업무 환경 구현으로 ESG(환경) 경영을 실천키 위한 것이다.

HU공사는 이번 전자근로계약 시스템 도입으로 인사관리의 투명성 확보와 개인정보 보호 강화, 문서관리의 체계화를 실현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근로자는 기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언제 어디서나 온라인으로 계약서 확인과 서명이 가능해져, 공사와 근로자 모두의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한병홍 HU공사 사장은 “스마트 행정 혁신을 통해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누구나 쉽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는 디지털 근로환경을 구축하겠다”며 “ESG 가치와 행정 혁신을 동시에 실현하는 선도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화성=김장중 기자(kjjj@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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