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장예린 기자] 청주공예비엔날레 조직위원회는 배우이자 아트 컬렉터인 이광기 스튜디오끼 대표와 함께하는 초청 강연 ‘미술과 삶’이 오는 19일 오후 4시, 충북 청주문화제조창 동부창고 38동에서 열린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강연에선 미술 애호가에서 아트 스튜디오의 운영자로 예술을 통해 삶의 재미를 풍성하게 지어온 배우 이광기씨의 세상을 엿볼 수 있다.
지난 2000년부터 미술품 컬렉터로 활동해온 이씨는 100만원에 구매한 쿠사마 야요이 판화로 80배 수익을 거두며 아트테크(미술+재테크) 선구안으로 유명해졌다.

2018년부터는 자신의 이름을 딴 스튜디오끼를 열고 본격 전시 시장에 뛰어들면서 아트 디렉터로서도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는 오는 24~26일 경기 파주에서 열리는 예술축제 ‘(아트파먼트위크 2025)’의 총괄기획을 맡았다.
이번 청주 강연은 사전 신청하거나, 당일 현장 접수하면 된다.
/청주=장예린 기자(yr0403@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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