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뉴스24 이창재 기자] 대구 달성군(군수 최재훈)은 지난 14일 저녁 7시, 다사읍 대실초등학교 인근에서 달성군 자율방범연합대(대장 이종수)와 함께 야간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합동 순찰에는 최재훈 군수를 비롯해 김은영 군의회 의장, 김상현 다사지구대장, 다사·하빈 지역 자율방범대원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다사 지역 주택가와 상가 밀집 지역 등 범죄 취약지를 중심으로 순찰을 벌이며, 주민들에게 방범수칙을 안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범죄 예방 활동을 펼쳤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지역의 안전을 위해 밤낮없이 헌신하는 자율방범대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달성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군 자율방범연합대는 9개 읍·면 11개 대대로 구성돼 있으며, 각 지역 방범대원들은 야간 순찰은 물론 비행 청소년 선도, 안전사고 예방 등 다양한 방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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